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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밍플라워 1월 이벤트 + 제가 아는 지인이 활동하는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응원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간략히.. 설명하자면 국제플라워케이크협회 자격증발급강사로 활동중이며,블로그 포스팅은 이 외에 여행이나 출사등. 다양한 글을 올립니다.블로그와 인스타등 소통을 많이 하기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주아주 도움이 됩니다.주소는 http://blog.naver.com/jh37kjh/220910665391 입니다.참여방법은 아래 스샷으로 올렸으나, 자세한 글은 위 주소로 가서 확인..
161014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 스페셜 에디션' (코엑스 메가박스) 한국판 포스터일본판 포스터-한국개봉시점&상영시간립반윙클의 신부(16년 09월 28일) _2시간립반윙클의 신부: 스페셜 에디션(16년 10월 13일) _3시간일본개봉시점&상영시간립반윙클의 신부(16년 03월 16일) _3시간*일본은 3시간 상영이며, 한국은 60분 편집한 2시간분은 먼저 개봉하고시간이 지나서 원본인 3시간짜리를 개봉했습니다.-립반윙클의 신부는 이와이 슌지의 장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15세 관람가)2시간 버전&..
다니엘 호프 &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2016 GMF (16.10.04) 다니엘 호프 &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2016 GMF(Gonjiam Music Festival)Antonio Vivaldi Concerto for 4 violins and Strings in B minor, RV 580Mathias Rüegg Just Another Lonely Song for Cello and Piano, 1st mov.Dmitri Shostakovich Piano Concerto No. 1 i..
클라우디아 명동 바오로딸 묵주 개인 전시회 "향기로운 가을 날에" 제가 작년인가 묵주도 구입도 했었고,그때 제가 푸름별밤묵주팔지를 구입했는데 기도용도로 잘 사용중입니다.맨날 온라인으로 보다가 오프라인 전시회를 한다고 합니다.묵주나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오셔서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기간은 10월 6일~12일(7일)입니다.http://blog.naver.com/claudiaroom해당 블로그입니다.
16.05.27~28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파이프오르간 시리즈9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연주자]아메리카: 마이클 엉거(Michael Unger)유럽: 마렉 스테판스키(Marek Stefanski)아프리카: 제레미 조셉(Jeremy Joseph)아시아: 김지성오세아니아: 토마스 헤이우드(Thomas Heywood)27일부제가 바흐의 밤이였다.제목대로 프로그램을 바흐의 음악으로 연주를 했다.바흐의 음악을 좋아해서 오히려 토요일처럼 여러가지 패턴보다더 좋았던거 같습니다.28일부제가 눈..
160525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대한극장) 엑스맨: 아포칼립스(엑스맨 프리퀄 3부작의 마지막)코믹스는 안봤지만 아포칼립스는 신기한 신이다.인간들끼리의 전쟁을 없앨려고 무기를 없앨려고 한다.4명의 부하를 영입하는데 부하들에게 능력을 주고 존중한다.(하지만 인재관리에는 실패..)마음을 배려하고 업무를 분담해 같이한다.인류파멸계획만 아니면 좋은 리더인것이다.그리고 자비애교수의 대머리의 실체가! 자라나라 머리머리!사람들이 아포칼립스가 코믹스에선 강한 빌런이라 하는데영화에선 왜케 왜그러니?보통 열심히..
160524 '5월의 온쉼표_Cinema Paradise'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st 온쉼표 페스티벌5월의 온쉼표_Cinema Paradise세종문화회관에서 작년까지 천원의 행복이라는 기획공연으로 했는데올해부터 온쉼표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새로 시작했다.관람료 1000원이라는 것은 동일하나 공연은 더욱 풍부해졌다.추첨을 통해 선예매를 하고, 탈락된 분들은 일정 기간이 지나고잔여좌석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저도 추첨떨어져서 잔여좌석 예매했는데 좋은자리를 얻었어요.ㅎㅎ)오늘 공연은 영화속의 나오는 클래식음악을 연주했다.&n..
160517 영화 '곡성'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처음 배급사가 20세기폭스라서 놀랐고(순간 외국영황에 잘못들어왔나 착각함),중간에 한번 놀라고, 마지막에 뭐야.하고 찝찝한 가운데 끝. 마지막장면 잊지못할거다. 이 포스터에 모든게 담겨있다.
160513 연극 '혈맥' (명동예술극장) 방공호를 벗어나고자 했던, 살고자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두 아버지의 이야기.나는 벗어나지 못했지만, 자식들은 벗어났으니 다행이다.정말 슬펏다.ㅠ그리고 어두운 방공호 안에서의 슬픔들.못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 리히텐슈타인박물관 명품전. 네이버페이로 예매만 해놓고 이제서야 갔다왔다.말 그대로 거장들의 명품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였다.아마 나치가 빈을 점령할 때 뺏겼으면 큰일날뻔했다. 이런 작품을 못볼뻔 했으니.전시보고 맘에드는 그림이 있어서 엽서로 바로 구입했다.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의 성모와 아기 예수인데, 이거 말고도 맘에 드는 작품이 나무 많아서 다 메모해놓고 했는데. 좋다.굿즈판매처에는 뭔가 작품에 대한 상품이 부족해서 아쉬웠다.뭔가 끌리는 굿즈가 없고,..